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정보석과 윤유선이 BF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BF엔터테인먼트 김건호 대표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보석, 윤유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최근 MBC 드라마 '몬스터' KBS '골든 크로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MBC '지붕 뚫고 하이킥' SBS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가 있다. 지난 30년간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이미지와 선굵은 연기력으로 대중에 사랑 받아 온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연기자다. 정보석은 현재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촬영 중이다.
윤유선은 MBC 쇼핑왕 루이'에서 백마리의 엄마 홍재숙 역으로 출연해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대표작으로는 MBC '선덕여왕'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KBS '참 좋은 시절' 등이 있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단아한 이미지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에 사랑을 받아 왔다. 현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신사허당 캐릭터로 아들 동주, 딸 주영과 현실적인 가족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