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라 은수' 은수, 회사 사표 낼 위기…빛나 "동서가 집안일 도맡아 해"
[뉴스핌=최원진 기자] '빛나라 은수' 은수(이영은)이 회사를 그만 둘 위기에 처한다.
8일 방송하는 KBS 1TV '빛나라 은수' 72회에서 선영(이종남)과 빛나(박하나)는 은수에 회사를 그만두라고 종용한다.
선영은 은수에 "안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집안일하기가 벅차겠지?"라고 묻는다. 빛나도 "저도 한 말씀 드리면요. 음식을 잘하는 동서가 집안 살림을 맡아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라며 시어머니를 거들고 은수는 고민에 빠진다.
연미(양미경) 직장상사 승훈(이정훈)이 세탁소에 찾아와 "따님 결혼하셨다고요. 아니 저한테도 좀 말씀 해주시지"라며 축의금을 건넨다.
이에 연미는 "받은 걸로 할게요. 이러시면 제가 너무 불편해요"라며 곤란해 하고 이를 순정(김도연)이 목격한다.
한편 '빛나라 은수'는 저녁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