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추적60분'이 전관예우의 실태를 파헤친다.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KBS 2TV '추적60분'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계기로 본 전관예우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이날 '추적60분'은 홍만표와 우병우 등을 둘러싼 전관예우 의혹의 실체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더불어 '추적60분'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일을 하며 어떻게 1년에 60억 원을 벌었는지 추적한다.
'추적60분' 제작진이 만난 사람들은 전관예우의 병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를 통해 '추적60분'은 공익의 대변자들이 국정농단 피의자의 변호사로 돌변한 과정을 공개한다.
'추적60분'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