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불타는 청춘' 아침 풍경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각양각색의 아침 풍경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불타는 청춘' 양수경은 아침 일찍 일어나 멤버들을 챙겼다. 양수경은 조용히 씻고난 후 김광규의 드러난 발에 이불을 덮어주고, 최성국에게도 이불을 덮어준 후 커튼을 치며 햇빛을 가리는 배려심을 보였다.
박선영은 아침 대용으로 양배추 건강식을 만들었다. 양배추에 꿀을 넣고 우유를 넣어 갈아 완성한 것으로, 먼저 최성국에게 건넸다. 박선영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무슨 성분이 스트레스에도 좋고 우울증에도 좋대"라고 말했다.
이어 박선영은 김광규에게도 양배추 건강 주스를 건넸다. 김광규가 "이런 거 잘 못먹는다"고 망설이자 박선영은 "그럼 내려놔"라고 말했다. 김광규가 주스를 내려놓자마자 박선영은 발길질을 했고, 헤드록까지 걸었다. 이는 주스가 아닌 지난밤 코골이의 응징이었다. 이를 보던 최성국은 "둘이 사겼음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태준은 밖에서 면도를 하며 또다시 모노드라마를 찍었다. 제작진이 "안 춥냐"고 묻자, 류태준은 "해가 쨍쨍해서 날씨가 너무 좋다. 봄 같다. 완전히"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입수를 권했고, 류태준이 "콜"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