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앙코르 와트를 방문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최초 2개국 패키지를 선보이는 가운데, 베트남에 이어 캄보디아에서 앙코르 와트를 소개한다.
신들의 도시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를 찾은 패키지 팀은 그 웅장한 모습과 신비로운 광경에 넋을 잃는다. 김성주는 "다가갈수록 장관"이라고 감탄했고, 안정환은 "미쳐버리겠다", 김용만도 "감동이 있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앙코르 와트의 하이라이트인 내부 관람 시작과 동시에 위기가 찾아온다. 가이드가 양다리에 난 쥐로 회랑의 한구석에 쓰러져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 것. 안정환의 응급조치에도 가이드의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 결국 최초로 중도 하차를 선언, 앙코르 와트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남겨진 패키지 팀원들이 멘붕을 겪는다.
한편, 5개국 연속 룸메이트로 당첨돼 완벽한 중년 부부의 호흡을 자랑했던 안정환과 김용만이 캄보디아에서도 어김없이 같은 방을 뽑아 놀라움을 안겼다.
또 정형돈이 투병 중인 어머니를 향한 못다한 이야기를 꺼낸다. 스위스 여행을 포기해야 했을 정도로 당시 심각했던 상황부터 위독한 어머니를 지켜보며 느꼈던 심정까지, 정형돈이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JTBC '뭉쳐야 뜬다'는 7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