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부부 관계 회복법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 이백용, 송지혜 부부가 출연해 실전에서 터득한 이혼 위기 극복법을 소개한다.
사랑해서 결혼했음에도 성격 차이로 심한 갈등을 겪는 부부들, 세상에서 제일 해결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부부갈등이라고 한다.
이에 신혼 초부터 수없이 싸우고 이혼의 문턱까지 갔다가 위기를 극복하고 부부사랑 전도사가 된 이백용, 송지혜 부부의 관계 회복 비결을 공개한다.
이백용, 송지혜 부부는 신혼 초부터 다투기 시작해 이혼 위기까지 갔지만 현재 35년 넘게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부부 사랑 전도사가 됐다. 그 계기에 대해 알아보고, 배우자의 진짜 성격을 파악하는 법을 배워본다.
부부 사이에 '사랑의 감정 계좌'를 채우는 생활 속 실천법부터 부부싸움을 현명하게 할 수 있는 싸움의 기술 등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며 위기를 극복했던 부부 관계 회복법을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7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