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 남자' 송재경, 대기업 과장이 알려주는 PT 꿀팁 "최대한 심플하게…효과음·애니메이션 효과는 역효과"
[뉴스핌=최원진 기자] 밴드 9와 숫자들의 보컬 송재경이 '문제적 남자'에서 뇌섹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송재경이 출연했다.
이날 송재경은 "건설회사 기획전략실 과장"이라며 자신이 투잡을 뛰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 팁을 알려줬다. 송재경은 "기본적으로 PT 속 애니메이션이나 효과음은 상사한테 혼난다. 시말서도 써야한다"며 "한 슬라이드에는 한 가지 메시지만 담아야 한다. 한 줄이던 두 줄이던 명확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디자인에 대해 "요즘 트렌드는 심플이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 색으로만 해서 숫자에 대해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장원은 "요즘 PT 트렌드는 스티브 잡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