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파일K' 인공지능 AI, 미래 인간 일자리 뺏는다?…가계 부채 1344조원·평창 동계 올림픽 귀화 선수들
[뉴스핌=최원진 기자] '취재파일K'에서 인공지능이 미래에 끼칠 영향과 대한민국 가계 부채, 귀화 선수들을 취재한다.
5일 방송하는 KBS 1TV '취재파일K'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미래 전망이 전파를 탄다.
지난해 알파고를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인공지능의 놀라운 활약상이 연일 화제다. 동시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암울한 예상도 나오고 있다. 인간과 AI의 조화로운 공존은 불가능한 지 살펴본다.
대한민국 경제가 사상 최대 규모의 가계 부채 1,344조 원 덫에 걸려들었다. 갖가지 대책에도 빚은 늘어만 간다. 개인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리스크로 자리 잡은 가계 빚 실태를 집중진단해본다.
평창 동계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할 우리 선수단 10명 중 1명은 귀화 선수다. 귀화 선수를 둘러싼 논란도 있지만 체육계에서는 동계종목 저변이 넓지 않는 우리나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을 위해 뛰는 푸른 눈의 태극전사들을 만나본다.
한편 '취재파일K'는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