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4일 오전 9시 미래에셋센터원빌딩 동관 20층 대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공시했다.
주총 안건으로는 사내이사에 조웅기·마득락 총괄사장, 사외이사 권태균 법무법인 율촌 고문, 감사위원 홍성일 고문을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등도 포함됐다.
결산배당으로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성과보상 이연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약 52억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