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정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이 '탄핵정국, 운명의 그날'을 주제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앞에 여론이 극명히 갈리고 있다. 이날 '강적들'에 출연한 한 패널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다는 모드로 가져갈 가능성이 더 많다고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봉규는 "자기가 죽는 걸 보여줘야 한다. 국민을 위해서"라고 주장했고, 김갑수는 "'대꾸조차 안 하겠다, 반응할 가치 자체가 없다' 이런 반응"이라고 지적했다.
이준석은 "사회가 기울어져가고 있다는게 느껴진다"고 말하고, 이에 다른 패널은 "정말 과도하다 싶으면 일벌백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진은 "대통령이든 법원이든 검찰이든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가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