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 20년 만에 언니 이윤지 만나…손승원 "무슨 결정이든 존중해줄게"
[뉴스핌=양진영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67회에서 윤서가 손승원과 함께인 언니 이윤지를 만나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소정(윤서)이 언니 은희(이윤지)를 만나고, 은희는 그의 뺨을 쓰다듬는다.
은희는 "언니가 얼마나 그리워했는데. 나 지금 꿈꾸는 것 같아"라고 말한다. 소정은 '20년 만에 언니를 만났어요. 건우오빠의 그녀가 돼 있는 언니를요'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건우(손승원)는 소정에게 비상약을 챙겨주며 "너무 신경쓰다 체하면 이거 먹어. 모기약도 있고"라고 말한다. 감동한 그에게 건우는 "네가 무슨 결정을 하든 존중해줄게"라고 말해준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27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