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치과를 향한 두려움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과 승재가 치과로 향한다.
이날 승재는 치과에서 친구들과 놀던 중, 아빠의 부름을 받고 “나도 다녀올게”라고 말한다.
하지만 승재는 치료실에 들어가자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챘다. 치과 의사는 “티라노가 여기에 누웠대. 승재도 누워서 티비 볼까?”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승재는 “싫어!”라고 말했고, 의사는 “그럼 눕지 말고 앉아보자”라고 설득했다.
승재는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주변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고지용은 “승재야, 빨리 눕고 가자”라고 말했다.
결국 치과 의사는 “승재야 잘 할 수 있어. 티라노는 용감한데 승재는 겁쟁이 인가봐? 승재 겁쟁이 아니지”라고 말했다.
이때 승재는 “겁쟁이야!”라고 외치며 바닥에 기어 탈출을 시도해 시선을 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