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의 고현주가 강은탁과 왕지혜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
21일 방송하는 SBS '사랑은 방울방울' 58회에서 은방울(왕지혜)은 박우혁(강은탁)과 데이트를 한다.
한채린(공현주)은 은방울을 시샘한다. 그는 "그럼 내가 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게 다 사실이었단 거야"라며 "진짜 가만히 안 놔둘거야"라며 이를 간다.
한채림은 박우혁의 집앞에서 은방울과 박우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은방울은 "이렇게 공주대접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 행복이 사라질까 두려워요"라고 한다. 이에 박우혁은 "나 못 믿어요?"라고 묻는다. 은방울은 "믿어요"라며 웃는다. 그리고 우혁은 "내일이라도 당장 엄마와 약속잡겠다"며 믿음을 준다.
'사랑은 방울방울' 58회는 21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