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박혜수, 한 침대에 누워 머리 쓰담 '심쿵'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과 박혜수가 한 침대에 누워 애틋한 눈빛을 교환했다.
14일 방송한 tvN '내성적인 보스' 8회에서 은환기(연우진)는 다정해보이는 채로운(박혜수)과 강우일(윤박)을 보며 질투에 불탔다.
결국 은환기와 강우일을 술 대결을 펼쳤고 만취했다. 은환기는 채로운 굴욕 사진을 보고 "진짜 못생겼어!"라며 웃음보가 터지기도 했다.
로운은 술에 취한 환기를 부축하며 호텔 침대에 눕혔다. 이때 로운은 무게중심을 못잡고 환기 옆에 누웠다.
일어나려던 찰나 환기는 그윽히 채로운을 바라보며 한 손으로 그의 볼을 쓰다듬었다. 이 둘은 서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