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한온시스템은 532억7505만원 규모의 인도 자회사인 비스테온 일레트로닉스(Visteon Electronics India Private Limited)의 지분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2.2%에 해당된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으로 "핵심사업인 공조사업에 집중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장기적으로 기업가치 향상시키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