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협심증 자가 진단법과 예방법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215회에서는 ‘내 몸의 시한폭탄-심혈관질환 주의보’ 특집이 전파를 탄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찬바람이 심장을 위협한다. 대한민국 국민 사망원인 2위가 바로 심혈관질환이다.
국내 돌연사 환자 10명 중 8명은 심장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다. 심지어 사망자의 절반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도 사망한다.
이에 이종구 박사는 돌연사의 전조 협심증 증상과 자가 진단법을 공개한다.
또 잘못된 건강상식은 물론, 외출 전 초간단 운동으로 심혈관질환을 막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90년 전통 한방가문 한승섭 한의사가 공개하는 혈액순환을 돕는 피 해독 3색 예방식도 공개된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