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뭉쳐야 뜬다’ 윤두준이 마니또 공개 후 결국 눈물을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윤두준,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의 스위스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설국열차를 타고 체르마트로 향했다.
안정환은 마터호른 풍경에 “어떻게 저렇게 생겼냐?”라며 감탄하기 시작했다. 이어 김성주는 “이야, 장관이다”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마터호른을 보며 스키를 타기 시작했고, 안정환은 예상과 달리 저질 체력을 선보이며 눈밭을 굴러다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본 김용만은 ‘안느’의 명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후문.
또 스위스패키지 마지막 밤에는 대망의 마니또가 공개된다.
김용만은 마니또 공개 전 “이걸 그니까 왜 하자고 해? 얼마나 창피해!”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서로를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고른 선물을 주고받았고, 윤두준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윤두준은 “아, 감동인데요?”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이런 감동이 밀려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