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부산 찾아 귀여운 인사 "에이프릴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에이프릴이 부산을 찾아 인증샷을 남겼다.
에이프릴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부산 파인에플~~ 에이프릴이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부산 길거리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 챙겨입은 패딩과 작은 얼굴,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에이프릴은 윤채경, 레이첼을 영입하고 6인조로 탈바꿈했으며, '봄의 나라 이야기'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