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탬버린' 장서희×조권, 맹지나와 인증샷 '영재 육성프로젝트 인연'…"우쭈쭈 잘해쪄"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행작가 맹지나가 조권, 장서희의 ‘골든탬버린’ 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맹지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쭈쭈 잘해쪄 짱서 #골든탬버린 #조권 #장서희 #시즌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속초서 방금 올라와 #골든탬버린 조욘세 본방사수 웨이팅중”이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맹지나, 장서희, 조권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박진영의 영재 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 출신으로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일 Mnet ‘골든탬버린’에 출연한 조권은 16년지기 ‘절친’ 장서희와 함께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을 불렀다.
이날 '골든탬버린' 무대에서 조권은 파격 여장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같이 공연을 펼친 장서희 역시 완벽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