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지창욱의 색다른 액션 스릴러 '조작된 도시'가 9일 개봉했다.
순식간에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지창욱의 반격을 그린 '조작된 도시'는 카 체이싱과 아찔한 총격전, 그리고 관객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전투를 담아 색다른 흥미를 선사한다.
'조작된 도시' 속 액션은 지금껏 등장한 영화 속 장면과 다르다. 친구들과 게임을 하던 중, 조작된 시나리오에 따라 살인사건 누명을 쓴 지창욱은 모든 걸 되돌려놓기 위해 선수들을 모집한다.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 등과 힘을 합친 지창욱은 게임 속 아찔한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조작된 도시' 속 액션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오가는 덕에 스케일이 크고 매 순간 극적이다.
게임 속에서 리더지만 현실에선 백수인 지창욱의 위험한 반전 스릴러 '조작된 도시'는 9일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