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귀신 분장 지우고 수수한 일상 공개 "저 닭띠예요! 모두 행복할꼬닭"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박경혜가 닭띠스타임을 밝히며 새해 인사를 했다.
박경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정유년!!!!!! 저 닭띠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ㅎㅎ 모두 행복할꼬닭!!ㅎㅎㅎ"이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경혜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무표정을 짓고 있다. 무서운 분장을 지워 수수한 미모와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박경혜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귀신 역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