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1월 국내 판매량이 184건(약병 기준)으로 월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12월 177건을 기록하며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1월에 이를 경신했다.
‘카티스템’의 출시 이후 월 평균 판매량은 2012년 28건을 시작으로, 2013년 54건, 2014년 80건, 2015년 103건에 이어 지난해에는 148건을 기록하는 등 매년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판매량 500건을 기록, 전기 372건 및 전년 동기 350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누적 판매량 5천 건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의한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로,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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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