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백호 "주현미가 나보고 무서운 선배라더라"…김학래 "예의범절 따지는 면은 있다" 폭로
[뉴스핌=최원진 기자]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가수 최백호가 '아침마당'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7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최백호가 출연했다.
이날 후배들이 벌벌 떠는 무서운 선배라던데라는 질문에 최백호는 "주현미가 하루는 '선배 너무 무섭다'라더라. 별로 대화를 해본 적이 없다. 내가 무서운 사람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학래는 "무서운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경우에 있고 없고를 따진다. 본인이 찔리는 사람들이 무섭다고 느낄 수는 있다"라고 대신 설명했다.
최백호는 "내가 말주변도 없고 친화력이 없어서인 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