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가 설특집 '오빠생각'을 방송한다. 같은 시간대 '리얼스토리 눈'은 결방한다.
MBC는 30일 오후 방송할 예정이던 '리얼스토리 눈'을 결방하고 설특집 '오빠생각'을 대체 편성한다.
'리얼스토리 눈' 결방에 따라 방송하는 '오빠생각'은 tvN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한 설특집 파일럿예능이다.
'오빠생각'은 스타 맞춤 영업영상을 제작하는 오빠생각 프러덕션이라는 가상의 회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탁재훈이 본부장, 유세윤이 오팀 팀장, 양세형이 빠팀 팀장을 각각 담당한다. 오팀에는 이상준, 솔비, 경리가, 빠팀에는 이말년, 양세찬, 조이가 배속됐다.
이와 더불어 오빠생각 인턴으로 차은우가 낙점됐다. 오빠생각 프러덕션에 영업영상을 의뢰하는 스타로는 채수빈, 윤균상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