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국의 컨트리 싱어 마리 채핀 카펜터(60)의 ‘뉴 이얼스 데이(New Years Day)’가 화제다.
마리 채핀 카펜터의 ‘뉴 이얼스 데이(New Years Day)’는 잔잔한 기타 선율에 읊조리듯 덧붙이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뉴 이얼스 데이(New Years Day)’는 한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 12월의 마지막 날, 사람으로 붐비는 바에 앉은 주인공의 이야기다.
세월은 잡아도 가고, 그렇게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온다는 소소한 가사로 구성된 ‘뉴 이얼스 데이(New Years Day)’는 27일 설 연휴가 시작되는 26일 꼭 어울리는 곡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이 곡은 이날 오후 방송한 JTBC '뉴스룸'이 엔딩테마로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