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혜선이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에 합류한다.
신혜선은 '비밀의 숲'에서 시목(조승우)의 방에 배치된 수습검사 영은수를 연기한다. 그는 불명예스럽게 쫓겨난 법조인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검찰청에서 시목과 빚어낼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앞서 신혜선은 tvN '고교처세왕' MBC '그녀는 예뻤다' tvN '오 나의 귀신님' KBS 2TV '아이가 다섯' 등에서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SBS '푸른바다의 전설' 촬영을 무사히 마친 후 '비밀의 숲' 출연을 확정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비밀의 숲'은 올 상반기 편성을 확정하고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이달 말 첫 촬영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