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씬스틸러'에서 김신영이 토시오 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16일 방송한 SBS '씬스틸러 드라마전쟁'에서는 김신영이 역대급 분장을 선보였다. 바로 일본 공포 영화 토시오 역할로 분한 것.
'씬스틸러'에서 김신영은 토시오 분장을 위해 얼굴과 목을 하얗게 분장했다. 여기에 눈만 돋보이게 새카맣게 라인을 그려넣어 토시오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시언의 애드리브 코너에 등장한 '토시오' 김신영. 이시언은 김신영의 예상치 못한 토시오 분장에 깜짝 놀랐다. 김신영은 계속해서 이시언 앞에서 "보시오. 토시오"라는 대사로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