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E1 박봄 팬들에 일기 공개 "일이 생겼다는게 감사한 날이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2NE1 출신 박봄이 팬들에 일기를 공개했다.
박봄은 20일 트위터에 "아무래도 저혼자만 볼려고 했던 일기이다보니..저만 아는부분도 있을꺼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봄이 적은 일기가 캡처된 것이다. 내용에는 '일이 생겼다는게.(그니까 닮고 싶단 모 그런 열심히 해야겠다) 감사한 날이다. 너무 또 생각이 많아져서. 더 기록에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면 써놓겠지만'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어 '내가 행복한 사람이 아니까. 하는 생각도 들고. 오바하는 거 일수도. 암튼 나도 잘해야겠다'라는 남다른 각오가 적혀있다.
한편 21일 자정 박봄, 산다라박, 씨엘로 이뤄진 2NE1의 마지막 음원 '안녕'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