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진x박혜수 ‘내성적인 보스’ 첫회 시청률, 2.967%로 ‘기분 좋은 출발’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우진 박혜수 주연의 ‘내성적인 보스’가 3%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1회 시청률은 2.967%(National,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전체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기준 집계 결과, ‘내성적인 보스’ 1회 시청률은 3.227%를 기록, 3% 돌파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전파를 탄 ‘내성적인 보스’ 1회에서는 내성적인 회사 대표 은환기(연우진)와 그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오페라 단역 배우 채로운(박혜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