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진을 언급했다.
13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아니 허세부리기라니. 오늘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본방 지켜보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정글의 법칙’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쪽 팔을 높게 들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힘들어 보이는 모습과 더불어 인상을 쓴 표정이 시선을 끈다.
특히 사진에는 ‘참가번호 2번. BTS 진. 특기 허세부리기’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의 웃음을 더한다.
더욱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진이 출연 중인 ‘정글의 법칙’ 본방사수를 자연스럽게 의도해 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윙스(WINGS)’는 가온차트 ‘2016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