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준재(이민호), 왜 때문에 입이 툭 튀어나왔을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책상 위에 다리를 축 늘어뜨리고 앉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준재야 기분 풀어" "준재 오빠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민호가 나영희와 재회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드디어 만난 준재(이민호)와 엄마, 유란(나영희)... 이제부터 준재의 반격이 시작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자신의 친모를 찾고서 놀란 얼굴의 이민호와 아들을 꼭 안아주는 나영희의 모습이다. 가까이에 있었으면서도 마주치지 못한 두 모자의 감격적인 상봉이 보는 이들마저 눈물샘을 훔치게 한다.
이민호의 열연으로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는 '푸른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