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이세영과 현우가 결혼 준비를 한다.
14일 방송하는 S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1회에서는 이세영(민효원)과 현우(강태양)가 예복을 고르러 간다.
최근 공개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예고 영상에서는 이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모습을 본 현우는 이세영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세영의 모친인 박준금(고은숙)도 숨 죽이며 두 사람을 바라봤다.
박은석(민효상)은 여전히 이세영과 현우의 결혼을 반대한다. 박은석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단 말이야. 도대체 강태영과 효원이를 결혼시키겠단 이유가 뭐야"며 따진다.
이 가운데 라미란(복선녀)은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달라진다. 행복해 웃기도 했다가 서럽게 울기도 한다. 이 모습을 본 차인표(배삼도)는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라며 걱정한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1회는 14일 저녁 7시 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