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가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을 방송한다.
12일 오후 11시40분 전파를 타는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은 정년퇴직 후 또 다른 직장에서 인턴생활을 시작하는 노년들의 활기찬 하루를 담았다.
이날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은 손자들 재롱을 즐길 나이에 다시 일터로 나선 세 남성을 만난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른 일을 해온 세 사람의 공통점은 이제 막 인턴이 됐다는 것. 한창 일할 나이라는 자각이 이들을 다시 일터로 이끌었다.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 제작진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시니어 인턴이 갖는 장점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젊은 사람보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일을 유연하게 해나가는 시니어 인턴들을 통해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 가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준다.
영화 '인턴'의 한 장면처럼 드라마틱한 노년의 새 삶을 창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은 12일 오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