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 문지인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문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은 밤이 좋아. #괜히불토보내는척 #현실은열시에귀가 #내일은주일이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인은 옅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문지인은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잡티 하나 없는 민낯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더한다. 또 웨이브진 머리를 늘어트려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는 문지인과 김주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