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이한위가 아내를 위해 특급 내조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 이한위가 아픈 아내를 위해 특급 내조를 펼친다.
이한위는 심한 감기몸살에 걸린 아내를 위해 특급 간호에 나선다. 하루동안 아내의 손발이 되기로 결심한 이한위는 아내의 부름에 잔심부름부터 밀린 집안일, 아이들까지 돌본다.
또 이한위는 아내를 위해 난생처음 요리에 도전한다. 그러나 요리가 완성될수록 주방은 점점 난장판이 되어 간다. 과연 이한위의 생애 첫 요리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와 함게 냉장고 청소에 돌입한다. 운석 고기, 도끼 갈치 등 정체불명 오래된 재료들로 가득찬 냉장고를 말끔히 청소한다.
이어 두 남자는 냉장고를 다시 채우기 위해 장을 보러 나선다. 다 사고 싶은 김구라와 알뜰한 김동현의 쇼핑 대립과 김구라의 취향저격템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윤미는 슬럼프에 빠진 작곡가 주영훈을 격려하기 위해 작업실에 깜짝 방문한다.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90년대 대중가요의 40%를 만들었던 당대 최고의 히트곡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저작권 수입만 100억 원이었다는 진실에 대해 모두 공개한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11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