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최후 앞두고 떠난 대만여행 '폭풍 먹방'…장수원·김재덕 우정여행vs최민호, 서프라이즈 이벤트 주인공은?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상 체험 종료를 앞두고 박하선이 대만 여행을 떠난다.
11일 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내게 남은 48시간'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뚝뚝한 성격으로 감정 표현에 서툴렀던 박하선은 용기를 내서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한 최후의 만찬을 준비한다. 박하선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저녁식사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 24시간, 최후의 순간까지 행복하고 싶은 박하선이 선택한 건 바로 대만 여행이다. 배우의 길을 걸으며 꼭 한 번 가고 싶었던 곳이 대만이다. 시간은 없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한 박하선. 그렇지만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행복이 찾아왔다. 잊지 못할 요리와 눈을 트이게 한 천상의 맛을 봤다는 후문이다. 24시간이 모자란 박하선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어 최민호는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한 번도 제대로 진심을 전하지 못한 이를 찾아간다. 민호는 항상 응원과 사랑을 주던 소중한 사람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한다. 예측 불가한 최민호의 24시간을 기대해도 좋다.
끝으로 패기 넘치게 김재덕과 힐링 여행을 떠난 장수원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꼬이는 여행, 그렇지만 누군가와 함께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장수원의 마지막 여행기다.
누군가를 위해 단 한 번도 요리한 적이 없는 장수원의 최초 요리가 공개된다. 과연 이를 맛본 김재덕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장수원과 김재덕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오래전 기억을 되살린 추억여행 코스와 서로의 마음을 담은 편지도 공개된다.
무한 긍정주의자 박하선, 마지막까지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최민호, 프로우정꾼 장수원의 최후의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방송하는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