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골든센츄리는 9일 자회사인 낙양금세기타이어제조유한공사가 중국 낙양노통농업장비유한공사와 29억6816만원 규모의 타이어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회사의 2015년 매출액 기준 14.8%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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