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결방…'내 손안의 부모님' 첫방송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알토란’이 결방하고 ‘내 손안의 부모님’이 첫 방송했다.
8일 MB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11시부터 ‘내 손안의 부모님’ 1회가 방송됐으며, 이에 따라 ‘알토란’이 한 주 쉬게 됐다.
‘알토란’ 시간대에 방송된 ‘내 손안의 부모님’은 부모와 자식이 함께하는 일상을 엿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의미있게 효를 실천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한편,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알토란’은 늘 해먹는 평범한 ‘집밥’과 관련 알토란같은 레시피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