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콘서트 7080’에는 강애리자, 임지훈 등 반가운 얼굴이 무대에 오른다.
6일 방송되는 KBS1 ‘콘서트 7080’에는 정동하, 조관우, 강애리자, 임지훈이 출연한다.
이날 첫 무대를 시작한 정동하는 ‘오! 사랑’을 선곡해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낸다.
이어 조관우는 ‘꽃밭에서’로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이고, 임지훈은 통기타를 치며 ‘회상’으로 듣는 이들을 추억에 잠기게 한다.

특히 ‘분홍 립스틱’으로 유명세를 탔던 강애리자는 28년 만에 냈던 새 앨범의 타이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콘서트 7080’은 6일 밤 11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