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곽동연과 "이제는 웃는거야"…훈훈한 '브로맨스' 새해인사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보검이 곽동연과 함께 2017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보검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 2017년,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검정색 슈트를 입고 있는 박보검과 곽동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과 곽동연은 지난해 방영한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각각 이영세자와 그를 지키는 김병연 무사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은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