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조항리 KBS 아나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 동해바다 해돋이바닷가 THIRTY Party♥ 2017 New Year 사많이랑행많이복해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조항리 아나운서는 새해 기념 폭죽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조항리 아나운서는 2017년을 맞아 서른을 맞이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는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현재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근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