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한국지엠 쉐보레(대표이사 제임스 김)가 1월 한 달간 차량 구입 시 최대 150만원의 할인을 해주는 '해피 쉐비 뉴이어(Happy Chevy New Yea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파크, 말리부 상품성 개선 모델, 카마로를 구입하는 고객은 최대 8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맥북(MacBook)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60개월 4.9% 할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2016년형 임팔라와 말리부 상품성 개선 이전 모델 구입 시 15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쉐보레는 오는 16일까지 스파크, 말리부, 올란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5년 이상 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쉐보레 차량 구입 시 최대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쉐보레 제품에 대한 고객 호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1월 한 달간 풍성한 할인혜택으로 구성된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