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이 새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2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이 '정유년, 복닭福닭 살아보자'를 주제로 새해 대박 나는 비법을 공개한다.
집집마다 하나씩은 꼭 걸려있는 그림, 2017년 운수대통하려면 특별히 걸어야 하는 그림이 있다. 걸어만 놔도 대박 기운이 몰려온다는 닭 그림의 의미에 대해 알아본다.
새해가 되면 유독 사주와 띠별 운세가 궁금해진다. 나와 유독 잘 맞는 띠가 정해져 있다고 전한다. 띠별로 가장 궁합이 잘 맞는 띠를 공개한다.
역술인 자운은 "닭띠 여자가 만나야 좋은 띠는 용띠"라고 말한다. 선우용여는 "내가 닭띠"라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용띠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N '황금알'은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