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제주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의 최대주주 'NHT컨소시엄'의 출자사들이 메종 글래드 호텔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뉴화청국제여행사 주최로 진행된 행사에는 뉴화청 우성덕 회장, 우영매 대표이사, NHT컨소시엄의 출자 회사 세미콘라이트 조호걸 대표이사, 제이스테판 이준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뉴화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존 여행 사업을 영위한 뉴화청이 카지노 사업 등 신사업 진출의 원년으로 삼은 2016년을 마무리 하는 뜻 깊은 날이 됐다"며 "내년 마제스타가 대중 카지노로서 성공적인 런칭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마제스타는 중독치료솔루션 업체인 '메딕션'에 10억원을 투자해 지분 14.3%를 확보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