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이창훈이 이인이 차화연의 잃어버린 아들 민준일거로 확신한다.
28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8회에서 신태진(이창훈)은 박도훈(이인)에 대해 모조리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신태진은 박도훈의 부인이 정모아(김민서)인 사실까지 알게된다.
박도훈은 배달을 하던 중 신태진과 마주친다. 박도훈은 신태진에게 매달린다. 그는 "전무님, 제가 경솔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저 합격해야합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신태진은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힘 있는 자에게 빌붙어서 기생하는 그런 자들 필요없어. 원래 세상은 불공평한거야"라며 떠난다.
한편 홍명숙(차화연)은 30년 전 잃어버린 아들 민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신태진이 박도훈을 미행까지하면서 그의 정체를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홍명숙에 모든 사실을 다 밝힐지 주목된다.
'아임쏘리 강남구' 8회는 28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