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외부자들' 시청률 3.7% 순조로운 출발…전여옥, "반기문 권력 욕심 박 대통령 못지 않아"
[뉴스핌=최원진 기자] '외부자들'이 시청률 3.686%를 기록하며 첫방송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첫방송한 채널A '외부자들'은 평균 시청률 3.686%(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한 종편프로그램 JTBC '힙합의 민족2 왕좌의 게임' (1.23%), MBN '엄지의 제왕'(3.640%),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2.800%) 중 제일 높은 시청률 수치다.
이날 '외부자들' 첫방송에서 전여옥은 반기문의 권력 욕심을 언급했다. "반기문은 대선 출마를 안할 수도 있다"란 정봉주의 의견에 전여옥은 "나는 반드시 출마한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여옥은 "내가 국회에 있을 때 반 총장은 외교부장관이었다. 당시 그를 보면 권력에 대한 의지나 욕심이 박근혜 대통령 못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전여옥은 "반기문은 UN 총장으로 있던 지난 10년 동안 국내에 대선 출마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왔다. 그리고 요즘 하는 거 보면 몸만 뉴욕에 있을 뿐이다. 그의 대권 행보는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편 '외부자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