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김민서가 이인이 티모그룹 회장의 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27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7회에서 정모아(김민서)는 뉴스에서 티모그룹 회장의 잃어버린 아들이 있고, 아들의 팔에 교통사고 상처가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박도훈(이인)의 팔에 흉터가 있는 걸 알고 있는 모아는 "오빠 혹시 티모그룹 회장 아들 아니야?"라고 묻는다.
한편 박도훈은 티모그룹의 신입사원으로 뽑히게 되고 건강검진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박도훈이 티모그룹 회장의 아들인 사실이 드러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가운데 홍명숙(차화연)은 신태진(이창훈)과 30년 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 과정에서 싸움이 난다. 홍명숙은 신태진이 티모그룹을 물려받기 전에 자신의 아들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홍명숙은 "우리 민준이 찾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되니까 그러는 것 아니냐"고 따진다. 이에 신태진은 "그럼 제가 이 회사를 나가죠. 그럼 되겠습니까"라며 답답해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7회는 27일 오전 8시3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