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의 ♥ 유역비, 장난기 가득 일상+청초한 민낯 공개…“안가르쳐주지~”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송승헌과 열애 중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해맑은 매력을 발산했다.
유역비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주말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높이 점프를 하고 있는 상황. 그간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 대신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유역비는 또 웨이보를 통해 “스탠드 불빛이 교묘하게 역광이 됐네. 어떤 책 읽냐고? 안 가르쳐주지”라는 글과 셀피를 공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중국 시나연예는 26일 보도를 통해 유역비가 크리스마스이브 한국을 찾아 송승헌과 한 라운지 바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유역비와 송승헌은 영화 ‘제3의 사랑’(2014)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