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폭스브레인은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 부문을 떼어내는 물적분할을 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설회사는 폭스디스플레이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을 영위한다. 존속회사는 폭스브레인으로 디스플레이 검사장치 사업을 맡는다. 분할 기일은 오는 2017년 3월1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