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파미셀이 중국 상하이 리가무역유한공사와 맺었던 39억6076만968원 규모의 화장품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 해지 관련 당사의 귀책 사유가 없으므로 계약 해지로 인한 당사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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